[특징주]아시아나항공, 착륙사고 여파..8%대↓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040 전일대비 20 등락률 -0.28% 거래량 49,206 전일가 7,06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이 착륙사고 여파로 장초반 급락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1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전날대비 420원(8.2%) 떨어진 47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한때 52주 최저가인 4630원을 기록했다. 매도창구 상위에는 대신증권과 키움증권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지난 7일 아시아나항공의 'OZ 214편' B777-200ER 여객기는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착륙하는 중 활주로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중국인으로 밝혀진 2명이 사망했고, 18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