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코스닥시장 3월 결산법인의 2012사업연도(2012년 4월~2013년 3월) 실적이 악화됐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3월 결산법인 11개사의 개별기준 실적을 분석한 결과 11개사의 영업이익은 38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0.3%가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606억원으로 42.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4.58%로 전년동기에 비해 2.24%포인트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순이익률도 3.11%를 기록 전년동기대비 2.12%포인트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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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실적이 발표된 4개사의 전체 영업이익 감소폭은 더 컸다. 매출액은 2922억원으로 3.1%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5억3000만원을 기록 67.7%나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70억3000만원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

특히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은 60억60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은 70억3000만원을 기록 적자를 지속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은 60억1000만원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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