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기아자동차는 지난 29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더 뉴 K5’ 고객시승단인 ‘더 뉴 K5 앰배서더(The New K5 Ambassador) 시승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기아차는 지난 13~23일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더 뉴 K5 앰배서더(The New K5 Ambassador) 시승단’에 최종 선정된 45명을 초청해 임명장을 수여하고, 차량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시승차를 전달했다.

시승단은 15명씩 3개 팀으로 나뉘어 6월 29일~7월 21일까지 순차적으로 1주일 씩 ‘기술 및 상품성’, ‘디자인’, ‘주행 감성 스토리 텔링’ 등 서로 다른 주제로 시승 관련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1,8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3.25% 거래량 1,187,225 전일가 156,9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알아서 충전소 안내하고, 더 똑똑해진 AI 비서까지…'플레오스 커넥트' 최초 공개 삼성그룹주 시총 재편, 전기 뜨고 바이오 지고 기아, 단기 비용 부담↑…"하반기 판매 증가로 승부"[클릭 e종목] 는 약 3주일 간의 시승단 활동이 끝난 후 8월 중 각 팀 별로 활동우수자 3명을 선정해 소정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AD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에 본격 활동을 시작하는 ‘더 뉴 K5 앰배서더 시승단’은 K5를선호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분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라며 “고객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K5의 매력이 더 다양한 목소리로 많은 고객들께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 뉴 K5’는 지난 3일 사전계약 접수 이후 계약대수가 7000여건에 달하고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