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성대전`, 스마트폰 최초 대규모 공성전 선보인다
[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스마트폰 최초 대규모 공성전이 가능한 스마트폰게임 `공성대전` 출시를 앞두고 오는 26일까지 `사전 국가원`이란 이름의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액토즈소프트는 18일 "`공성대전`을 통해 그동안 온라인게임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공성전을 모바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발표 시점은 6월 말께 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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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대전`은 개발사FM 스튜디오(대표 양승용)가 개발한 게임으로 100개의 성을 뺏고 지키는 공성전이 주된 플레이의 목적이다. 특히 PvP (유저 vs 유저)가 강조된 게임으로 각 플레이어의 전략적 사고방식과 유저간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공성대전은 출시에 앞서 이벤트도 실시한다. 게임 내 `정착 지원정책`과 `문화생활 장려정책`, `국력 강화정책`, `이주 장려정책` 등을 마련해 각 이벤트 별로 게임머니인 크리스탈과 7만 골드 그리고 정착지원 병력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문화상품권과 블루드래곤(CBT 참여자 대상)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승우 기자 press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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