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모델 미란다 커가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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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는 3박 4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하며, 방한 기간 동안 방송 및 행사에 참석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정준영 기자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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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는 3박 4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하며, 방한 기간 동안 방송 및 행사에 참석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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