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대학교는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캠퍼스 CEO 육성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이 함께 지원하고 있다.

인덕대학교 '캠퍼스 CEO육성사업' 새로운 도약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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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이 지원하는 "창조전문인력양성사업" "캠퍼스 CEO 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인덕대학교는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많은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정은비 학생의 ‘티핑’

정은비 학생의 ‘티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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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대학교는 1기 사업에서 교내 창업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 예비 창업자 3팀을 선발했다. 김재민(메카트로닉스학과 3) 학생은 벤처기술창업 과목에서 '대학교 방송국통합'이란 주제로 선발되었으며, 디자인창업 부문에서는 정은비(디지털산업디자인과 2) 학생이 기존 티백 차의 문제점을 보완한 ‘티핑’, 최대우(정보통신과 3) 학생 등은 개인별 개성을 나타낸 ‘스마트폰 케이스’로 선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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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민 군은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영상콘텐츠를 서로 공유하도록 하고, 이 과정에서 콘텐츠 제작기술이나 제작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으로 응모했는데 수상을 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군은 또 "앞으로 후속 지원이 이어져 학생들이 낸 아이템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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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대학교 캠퍼스 CEO 책임교수인 강문상 교수는 “캠퍼스 CEO 육성사업을 통해 스티브 잡스나 마크 주커버그 같은 창의적인 인재들이 나올 수 있는 인덕대학의 창업 교육 환경을 조성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승규 기자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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