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위메이드 위메이드 close 증권정보 112040 KOSDAQ 현재가 25,050 전일대비 700 등락률 +2.87% 거래량 560,815 전일가 24,350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위메이드, 中 킹넷과 미르 IP 로열티 미지급 분쟁 화해 종결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 내달 7일 스팀 출시 [주말엔게임]"WBC와 함께 해볼까?"…시즌 앞두고 야구 게임 기대감↑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 남궁훈)는 2013년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액 595억원, 영업이익 45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이 71% 증가, 흑자 전환했다.


1분기 모바일 게임 매출은 약 36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78% 수직 상승했으며, 1분기 총 매출 중 약 62% 비중을 차지해 핵심 매출원으로 확실히 자리잡았다.

AD

특히 1월말 출시해 흥행돌풍을 일으킨 '윈드러너'의 단 두 달간의 매출에 힘입어 고속성장을 견인했으며, '에브리타운'을 포함한 SNG 장르 역시 꾸준한 매출증가로 모바일 게임의 약진이 두드러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남철 위메이드 대표는 “모바일 시장을 예측하고 철저히 준비했던 위메이드가 올 1분기를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쾌거를 이루어 내고 있다”며, “국내 최고의 개발력과 서비스 노하우 등 성공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시장을 계속해서 주도해나갈 것이다”라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조유진 기자 tin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