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오는 5일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 정우택ㆍ유기준 새누리당 최고위원과 초선대표 자격으로 이현재 새누리당 의원이 동행한다고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이 3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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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변인은 이어 "민주당에서는 박기춘 원내대표와 변재일 정책위의장에게 동행해줄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지만 민주당은 국회 일정 등을 이유로 불참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윤 대변인은 또 "국회에서는 외교문제에 관해 초당적이었다"며 민주당 소속의 박병석 국회부의장이 베네수엘라 대통령 취임식 정부특사로 파견된 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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