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29억 규모 손실분담금 항소심 패소 취소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서한 서한 close 증권정보 011370 KOSDAQ 현재가 1,085 전일대비 24 등락률 +2.26% 거래량 348,288 전일가 1,061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50%라도 버틸 힘 생겼다"…건설·부동산업계, 정부 미분양 매입에 숨통 서한, 대구대명 가로주택정비사업 계약 '882억 규모' 서한, 22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은 금호건설 금호건설 close 증권정보 002990 KOSPI 현재가 5,370 전일대비 90 등락률 +1.70% 거래량 271,919 전일가 5,28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금호건설, 1296억 규모 고속국도 건설공사 수주 [특징주]원전 투자 기대감에…건설주 ↑ "빨간 넥타이 부대 20여명 대동"…'재건축 최대어' 압구정에 승부 건 건설사[부동산AtoZ] 이 제기한 29억400만원 규모의 손실부담금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대구고등법원이 "1심 판결 중 피고패소 부분을 취소한다"고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서한 측은 "상대방에서 상고가 예상된다"며 "상고 시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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