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1일 목요일 주요신문 1면 기사


*조선
▶日, 위안부 강제동원 사실 교과서에서 아예 삭제 추진
▶北, 투자 끊기는 逆風…한국은 無風
▶"北 군비강화 100가지 이유 있다해도 유엔 안보리 결의를 어기고 핵실험과 미사일 쏠 이유 전혀 없다"
▶"3·20 사이버 테러, 北 9개월간 1590회 접속해 준비"
▶健保,담배회사 상대 수조원대 소송 검토

*중앙
▶기업 1170곳 고강도 세무조사 재계는 불안감 넘어 패닉상태
▶중국 14년 만에 신용강등


*동아
▶中런민일보 "北,상황 오판말라" 강력 경고
▶"3·20 사이버테러 北 정찰총국 소행"
▶"일감 몰아주기 증여세 물려라"
▶"北 미사일 연료주입 완료" 한미 워치콘 격상

*매경
▶그린벨트 민간개발 허용
▶北, 미사일 발사 위협…한미, 워치콘 격상
▶조선·해운 파격 지원할 것
▶北위협 아랑곳않고 한국行
▶위안화 국채 등급 피치, 1단계 강등


*한경
▶中 '신용 강등' 14년만에 굴욕
▶北 미사일 위협에도 '외국인 순매수'
▶朴-민주 지도부 내일 회동
▶대기업 '납품단가 소송대란' 우려


*서경
▶한국 조세피난처 외환거래 사상최대
▶실물경제 덮친 北리스크
▶3·20 해킹은 北 정찰총국 소행
▶주가조작 이득 전액 벌금으로 내야


*머니투데이
▶연기금 주식투자 '10%족쇄' 풀린다
▶대한민국은 세무조사중
▶유선보다 빠른 무선 'LTE-A' 개통 초읽기
▶정부 "3.20 사이버테러 北소행" 공식지목


*파이낸셜
▶"과기 연구원 80% 비정규직...이래서야 창조경제 되겠나"
▶30대그룹의 '상생' 확대 올 협력사지원 1조6천억
▶北 미사일 발사 임박..美.日 요격태세
▶개성공단 이틀째 올스톱..경찰 대테러 대응 강화


◆4월10일 수요일 주요이슈 정리


*北 8개월 공격에 인터넷 강국 '속수무책'
-민·관·군 합동대응팀의 중간 조사결과 지난달 20일과 25~26일 일어난 주요 방송사와 금융 사에 대한 사이버테러 사건은 결국 북한의 소행이었던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당국은 "북한이 최소 2012년 6월부터 공격을 준비한 것으로 보이며, 8개월 전부터 치밀하게 준비된 공격"이라 고 설명. 당국이 파악한 바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북한 내부 PC 최소 6대가 1590회 접속해 악 성코드를 유포하고 PC내부 저장 자료를 빼내는 등 장기간의 준비를 거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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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여야지도부 연쇄회동…'소통 정치' 시동
-박근혜 대통령과 민주통합당 지도부가 12일 청와대에서 만찬 회동을 갖음. 박 대통령 취임 이후 야당 지도부와 회동은 이번이 처음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 소통 강화 행보로 해석. 앞서 지난 9일 박 대통령은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당 소속 상임위원장 들을 청와대로 불러 만찬 회동을 했음.


*농협 인터넷 뱅킹 서비스 또 중단
-10일 오후 6시20분께부터 NH농협은행 인터넷뱅킹 서비스가 중단되는 사태가 또 발생. 농협은 행측은 "백업센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에러가 발생했다"면서 "서버를 점검하기 위해 전원 을 껐다가 다시 작동하는 과정이어서 서비스가 중단됐다"고 설명. 또 각 영업점의 현금입출금 기(ATM)와 스마트폰 뱅킹은 정상적으로 작동되고 있어 이번 장애가 단순한 서비스 지연일 뿐 외부 해킹은 아닌 것으로 파악하고 있음. 미래창조과학부 관계자는 "아직 정확한 원인 확인을 진행 중이며 해킹은 아닌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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