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근황, 中드라마 촬영 모습 공개…'동안외모 여전'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배우 채림이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채림은 CCTV 드라마 '이씨가문' 공식 웨이보를 통해 촬영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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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채림은 드라마 '이씨가문' 촬영에 한창인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중국 전통의상인 치파오를 입고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낙타 위에 올라 수하들을 통솔하는 모습은 어떤 내용이 그려질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채림이 나오는 '이씨가문'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주인공 이씨부인 역을 맡아 이씨가문을 역경에서 구해내는 등 중심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씨가문'은 올해 중순 전파를 탄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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