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채웅]


25일 오전 2시9분께 전남 영암군 미암면 A(75·여)씨의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20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A씨의 주택 58.3㎡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600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A씨는 곧바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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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아궁이에 장작불을 피워놓고 잠이들었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채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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