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서울 기온이 영하 1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반짝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3도,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12도로 평년 기온보다 낮아 당분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강원 영동 지역과 경북 북부 동해안과 산간 지역은 대체로 흐리겠다. 동풍의 영향으로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AD

26일 밤 제주도와 남해안 일부 지역에서 산발적으로 비가 오겠다.

바다의 물결은 오전에 서해 먼 바다와 제주도 전 해상에서 1.5m에서 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그 외에는 1.0~3.0m로 약간 높게 일겠고 오후에는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주연 기자 moon17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