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 송혜교 눈동자 속에 반사판 포착 "빛나는 피부 이유 있었네"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빛나는 송혜교 눈동자에 숨은 비밀이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 겨울' 드라마 속의 '옥에 티'라며 반사판이 비치는 배우들의 눈을 캡쳐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SBS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속 장면을 캡처한 것으로 배우들 얼굴에 클로즈업을 자주 사용하는 '그 겨울'의 연출 때문에 눈동자에 비친 반사판이 확연하게 드러난 것.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부모님이 1000만원 넣어주셨어요"…역대급 불장에...
AD
이는 '그 겨울' 속에서 송혜교와 조인성은 클로즈업 샷에서 유독 잡티 없고 하얀 피부로 나오기 때문에 반사판도 톡톡히 한 몫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으로 본 네티즌들은 "송혜교 조인성 워낙 본판이 좋으니", "반사판의 속임수가 있었군", "송혜교 눈동자에서 어떻게 반사판을 찾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