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유로존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달 대비 소폭 상승했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2월 유로존 제조업 PMI는 47.9를 기록, 직전 달 47.8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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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전문가들은 2월 유로존 제조업 PMI가 47.8로 전달과 같을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PMI가 50 이상이면 경기 확장을, 이하이면 위축을 의미한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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