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시흥4동 주민센터 내 1층 로비에 북카페를 조성, 책읽는 금천을 만들기 위해 도란도란 작은도서관을 리모델링해 가족특화 작은도서관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서울도서관이 우리동네 북카페 사업 일환으로 공모, 새마을문고중앙회 금천구지부가 시흥4동을 사업장으로 해 신청한 결과 선정됐다.

주민들 의견 수렴을 통해 설계를 거쳐 북카페를 조성,3층 도란도란 작은도서관도 온돌형 공간으로 만들어 자녀들은 따뜻한 바닥에서 뒹굴며 책을 읽고 부모들은 의자에서 담소하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꾸몄다.

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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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한 도란도란 북카페는 책도 읽고 담소도 나누고 커피도 마시며 즐거운 마을 사랑방 역할하는 공간이 돼 새마을문고중앙회 금천구지부에서 공개위탁받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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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토요일에는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금천구 도란도란 작은도서관(☎2104-5462)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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