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證, 현대무용 주제로 2월 신영컬처클래스 개최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신영증권이 오는 26일 서울 예술의 전당 크누아(KNUA) 홀에서 현대무용을 주제로 2월 신영컬처클래스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전미숙 교수가 현대무용 갈라쇼 형식으로 여러 작품의 주요장면을 무용수들이 공연하고 이것을 설명해주는 형태로 진행된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이번 전미숙 교수의 현대무용 갈라쇼를 통해 고객들은 난해하고 추상적인 춤이라 여겨졌던 현대무용을 이해하기 쉽고 충분히 즐기실 수 있는 문화예술 장르로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영컬쳐클래스는 음악(클래식), 연극(영화), 무용, 미술 등 예술의 주요장르를 균형있게 배치해 강좌로 엮은 금융투자업계의 대표적인 고객 문화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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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부터 세 번째 시즌을 맞아 중세음악, 조형미술, 오페라 갈라콘서트 등을 선보였으며, 이번 2월 신영컬처클래스에서는 현대무용을 주제로 고객과 함께 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신영증권 홈페이지(www.shinyoung.com)에서 선착순으로 신영증권 고객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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