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SKT "데이터 무제한, 3개월 후 문제점 드러날 것"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안승윤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95,5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10% 거래량 457,477 전일가 95,600 2026.04.30 11:14 기준 관련기사 과기부, 국산 AI반도체 상용화 현장 점검…"시장 확산 지원" SKT, '라이브 투 카트'로 'NAB 쇼' 올해의 제품상 SKT, 29년간 국가고객만족도 1위 지켰다…전체 산업군 중 유일 경영지원실장은 5일 진행된 2012년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는 시장구조에 의해 불가피하게 산출된 요금 프로모션"이라며 "3개월 한시 운영을 통해 문제점 파악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후 보다 개선된 요금정책 방향으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