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영 KCC명예회장 안성시장학회에 10억전달···왜?
$pos="L";$title="정상영";$txt="";$size="198,253,0";$no="20130125142325489763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안성=이영규 기자]정상영 KCC명예회장(77ㆍ사진)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0억 원을 안성시민장학회에 장학금으로 25일 내놨다. KCC는 현재 2000억 원을 투입해 안성에 공장을 짓고 있다.
이번 장학금은 학업은 물론 과학기술, 예술체육, 환경생태, 역사문화, 자원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인재를 발굴, 육성하는 데 사용된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해 12월 28일 황은성 안성시장과 정 명예회장 간 면담자리에서 정 회장이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회장을 대신해 장학금을 전달한 KCC 송기범 관리본부장은 "기업이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성장한 만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KCC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기업으로서 적극적인 이웃 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정 명예회장의 이번 장학금 전달이 귀감이 돼 우리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KCC는 2011년 4월부터 2000여 억원을 투자해 안성시 제4일반산업단지에 LED 사파이어와 태양광 등 최첨단소재 공장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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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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