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미국 상무부는 20일(현지시간) 3분기(7~9월) 국내총생산(GDP)성장률이 3.1%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최종 확정했다.

AD

김수진 기자 sj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