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스전자, 전혜빈 바이헤븐 고데기 출시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조아스전자(대표 오태준)가 전혜빈 드라이기에 이어 고데기를 출시했다.
11일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고데기는 방송인 전혜빈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제품이다. 바이헤든 넘버원 드라이기에 이어 두 번째 상품으로 디자인은 물론 기능성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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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티타늄 코팅 발열판을 채택해 모발의 주성분인 케라틴 보호에 탁월하고 최대 230도까지 정확한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또 실제 온도 오차 범위가 ±5도에 그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화장대나 벽면 거울에 부착 가능한 다용도 거치대도 함께 제공한다.
고데기와 거치대, 2종의 헤어클립까지 포함한 패키지 구성으로 현대H몰(www.hyundaihmall.com)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joasmall.com)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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