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ING자산운용은 한국거래소에서 발표하는 '주식미국채DAE지수'를 추종하는 펀드인 'ING 다이나믹인덱스증권투자신탁(주식혼합-파생형)'을 4일부터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close 증권정보 003470 KOSPI 현재가 6,570 전일대비 20 등락률 +0.31% 거래량 1,866,097 전일가 6,55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유안타증권, AI 기반 영상형 컴플라이언스 교육 '준법·라이프' 도입 유안타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고배당 정책 유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 '반도체 산업' 투자설명회 개최 , IBK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를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주식미국채DAE지수'는 코스피200과 안전자산인 미국10년국채에 자산을 배분하되 수익률 제고를 위해 시장상황을 분석해 두 자산에 대한 투자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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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자산운용은 지난 4월부터 S&P다우존스인덱스, 한국거래소와 협력해 이 지수를 개발했으며, 사전 시뮬레이션과 파일럿테스트를 거치는 등 운용 전략을 검증했다.


ING운용 윤창선 상무는 "미국 주식과 미국 국채 또는 유럽 주식과 유럽 채권 등 상관관계가 낮은 두 자산을 이러한 전략에 따라 동적으로 배분하는 전략이 해외에서 이미 운용되고 있다"면서 "한국 주식과 미국 국채를 동적으로 배분하는 ING 다이나믹인덱스펀드가 기존 자산배분펀드와 차별성이 큰 만큼 향후 자산배분펀드 분야에서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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