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홈쇼핑 GS샵이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고 싶은 부모를 위해 친환경 음악블록 '자이로바'와 책 읽어주는 나무 '북트리 사과나무'를 5일과 6일 각각 처음으로 선보인다.


5일 오전 11시 30분부터 70분간 방송되는 '자이로바(Xyloba)'는 블록에 소리를 더한 신개념 교구다. 특정 음을 내는 실로폰 블록을 사각 블록에 끼워 탑을 쌓고 2박자와 4박자 등 길이의 레일 블록으로 연결한 뒤 쇠구슬을 굴리면 쇠구슬이 내려가면서 실로폰 블록을 때려 연주를 한다.

간단한 노래 및 음계 구성이 가능한 '오케스트라'는 39만8000원, '생일 축하합니다', 캐롤 '노엘' 등의 하이라이트 부분 등 다양한 연주할 수 있는 '메가 오케스트라'는 59만8000원이다. 방송 중 구매고객 전원에게 '자이로바 워크북'을 증정하고, 론칭 방송 특집 사은품으로 '실로폰 4pcs'도 추가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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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6일 낮 12시 40분에는 책 읽어주는 나무 '북트리 사과나무'를 방송한다. '북트리 사과나무'는 가로세로 78Cm크기에 약 100권의 책을 수납할 수 있는 사과나무 모양의 원목책장으로 전면부의 사과열매 장식에 책을 갖다 대면 책장이 책을 읽어준다.

론칭 방송에서는 북트리와 함께 '흥부와 놀부', '선녀와 나무꾼' 등이 포함된 '베스트 한국 전래동화 30권', 삼성 영어 명작도서 20권, 새알한자 13종, 클래식 음악카드 1개(총 4곡) 등을 구성해 39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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