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투휴무' 어떻길래…" 예비군의 탄식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군대의 새로운 문화가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군대의 새로운 문화'라는 짧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명찰을 촬영한 것으로 해당 명찰에는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오늘은 저만의 전투휴무입니다. 방해하지 말아주세요"라는 글이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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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군대의 새로운 문화가 정착된 것이 아닌가하는 추측이 발생하면서 군대를 이미 다녀온 많은 남성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군대의 새로운 문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 때는 저런 거 없었는데", "군인들은 잘 활용 하면 좋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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