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해외건설협회(회장 최재덕)는 외교통상부와 공동으로 오는 2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한-방글라데시 프로젝트 플라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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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에는 칸드커 안와룰 이슬람(Khandker Anwarul Islam) 방글라데시 교통부 차관, 아유부르 라흐만 칸(Ayubur Rahman Khan) 도로교통청 청장 등 고위공무원 5명이 방한해 발주예정인 주요 도로와 교량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우리 건설업체들에게 사업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방한하는 방글라데시 도로교통 사절단은 한만희 국토해양부 1차관과 건설협력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또 하이패스 시스템, 상암자동차검사소, 차량제어시스템 등 첨단화된 교통시설을 견학하고 시스템 도입방안도 협의할 예정이다.


이민찬 기자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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