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현대엘리베이터는 16일 이사회를 열고 브라질 자회사인 'Hyundai Elevadores do BRASIL LTDA' 주식 60만8000주(100%)를 현금취득키로 결의했다. 취득금액은 326억원, 취득 목적은 승강기 및 비승강기 제품 생산 및 판매·설치·유지보수 사업을 위해서다. 취득예정일은 내년 6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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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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