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는 16일 SK플래닛(주)와의 합병설 및 일부 계열사 매각설 관련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SK플래닛(주)와의 합병은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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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일부 계열사 매각설과 관련해서는 서비스인(주)에 대한 매각이 지난 2012년 10월 31일에 결정되었으며 현재 매각 절차가 진행중에 있다"며 "현재 서비스인(주) 외에 주식을 보유한 계열회사는 없다"고 설명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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