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가 V원정대와 함께한 연평도 벽화작업.

삼화페인트가 V원정대와 함께한 연평도 벽화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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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삼화페인트가 불경기 속에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삼화페인트는 최근 V원정대의 '평화를 그리다' 프로그램에 참여, 연평도 내 벽화작업에 페인트를 협찬했다고 15일 밝혔다. 또 국립과천과학단의 '과학예술 그래피티전'에는 청소년들의 페인트 손도장 프로그램에 자사의 친환경 페인트 제품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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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서울시에서 주관한 '디자인프로젝트(범죄예방백신)', 청소년 자원봉사 단체 안다미로의 장애인공동시설 숙소 벽화작업, 사랑나눔학교의 지역 벽화사업 등에 페인트를 협찬하며 사회공헌 활동의 도우미로 나섰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사회공헌활동은 기업이익의 사회환원이라기 보다는 기업과 사회가 모두 행복해지는 상생"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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