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아이원스와 윈팩이 코스닥시장 상장예비 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아이원스는 반도체 장비나 LCD장비부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435억원, 순이익 51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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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업체인 윈팩은 지난해 매출 654억원, 순이익 54억원을 달성했다.


이로써 현재 상장예비심사 진행중인 회사는 총 15개사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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