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정적자 2차 세계대전 이후 네 번째로 최대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올해 미국의 재정적자가 2차 세계대전 이후 네 번째로 많은 규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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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가 12일(현지시간) 발표한 2012 회계년도 재정적자 규모는 1조900억 달러로, 지난해 1조3000억 달러 보다 줄었다. 재정적자는 2009년 1조4200억 달러로 최대치를 기록한 바 있다.
9월 미국 정부의 흑자 규모는 790억 달러로, 일년 전 같은 달 627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지출이 훨씬 줄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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