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은 27일 고리원전 소방대원의 마약투여 사건과 관련, 고리원전 본부장을 전격 직위해제 조치했다고 밝혔다.

AD

한수원은 또 경영지원처장, 재난안전팀장, 재난총괄담당 차장 등 관련 간부 전원에 대해서도 지휘관리 책임을 물어 직위해제 조치했고 덧붙였다.


오주연 기자 moon17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