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KDB금융그룹 회장이 24일 광주 하남산업단지에 있는 중견기업 캠스를 방문하고 공장을 둘러 보고 있다. 좌측 두번째 강만수 회장, 네번째 박근성 캠스 대표이사.

강만수 KDB금융그룹 회장이 24일 광주 하남산업단지에 있는 중견기업 캠스를 방문하고 공장을 둘러 보고 있다. 좌측 두번째 강만수 회장, 네번째 박근성 캠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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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강만수 KDB금융그룹 회장이 25일과 26일 광주 하남산업단지와 청원 오창과학산업단지를 잇달아 방문하고 약 350여개 기업의 CEO를 대상으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강 회장은 간담회에서 중소·중견기업의 금융애로사항을 듣고 '특별저금리대출' 등 자사 금융상품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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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수거래 중소기업을 잇달아 방문해 “회사의 성장 및 발전을 위해 금융서비스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부산 녹산산단과, 대구 성서산단, 서울디지탈산단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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