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김혜선 사기혐의 피소, "7억원 안갚았다" 주장

최종수정 2012.09.14 06:20 기사입력 2012.09.12 14:45

댓글쓰기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김혜선(43)이 빌린 돈을 갚지 않아 사기혐의로 피소 당했다.

최근 김혜선의 지인 지모씨는 서울의 한 경찰서에 김혜선이 지난해 말 7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지씨는 고소장에서 "김혜선이 지난해 말 영화와 광고를 촬영하고 있고 화장품과 음료 사업도 진행하고 있어 제 때 원리금을 다 갚을 수 있다고 했으나 이를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혜선의 소속사 측은 "이렇게까지 크게 확대될 일은 아니다. 몇 달간 이자가 밀리자 고소한 것 같다"라면서 "현재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고 밝혔다.

현재까지는 고소장만 접수된 상태로, 사기혐의의 진위 여부 및 고소인과 피고소인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한편 김혜선은 올해 영화 '완벽한 파트너'와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에 출연했으며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마의' 출연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노제 '물오른 미모' [포토] 아이유 '여신 강림'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김재경 '건강미의 정석'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스타화보

  • [포토] 이은비 '매력적인 S라인'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