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문선명 통일교 총재가 별세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일신석재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14분 일신석재 일신석재 close 증권정보 007110 KOSPI 현재가 1,666 전일대비 15 등락률 +0.91% 거래량 446,626 전일가 1,651 2026.04.27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북미 대화 재개 기대감에…남북경협주 강세 [특징주]한미 무역협상 소식에…남북경협주 '강세' [특징주]대북 확성기방송 중단에 남북경협주 강세…좋은사람들 15%↑ 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전일대비 130원(14.96%) 상승한 999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과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에서 매기가 유입되고 있다.

통일교 창시자인 문선명 통일교 총재는 이날 새벽 2시경 향년 9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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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총재는 지난달 14일 감기와 폐렴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으나 현대 의학으로 치유가 불가능하다는 진단에 따라 31일 가평 청심국제병원으로 옮겨졌다.

문 총재에 이어 향후 통일교를 이끌어갈 후계자로는 고인의 7남 문형진 통일교 세계회장이 사실상 낙점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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