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외교통상부는 내달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제14차 한중 영사국장회의가 열린다고 밝혔다. 안영집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장은 황핑(黃屛) 중국 외교부 영사사 사장과 만나 상대국 내 체류국민의 권익보호 문제와 인적교류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확대 등 영사현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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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영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30일 브리핑에서 "이번 회의에서는 (중국에서 구금됐다 석방된) 김영환씨 문제도 거론될 것"이라며 "다시 한번 우리가 제기하고 중국측에 답변을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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