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서울중앙지방법원은 24일 삼성전자가 애플의 '바운싱백' 특허 1건을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AD

권해영 기자 rogueh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