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30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서민금융 상담 및 희망경제 아카데미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경기침체 장기화와 가계부채의 급속한 증가로 위기에 처한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해 서울시·자산관리공사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서민금융 상담 및 희망경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이달 30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서민금융 강연과 상담을 희망하는 수도권 거주 주민은 서민금융나들목(www.hopenet.or.kr)·서울시(www.seoul.go.kr)·금천구(www.geumcheon.go.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 행사에 참가한 주민께는 자산관리공사가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서민금융 상담 및 희망경제아카데미 개최 포스터

서민금융 상담 및 희망경제아카데미 개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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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테크로 유명한 방송인 김생민이 강사로 나서 ▲ 신용관리 중요성과 방법 ▲불법 사금융과 보이스피싱 예방법 ▲서민금융지원제도 안내 ▲알뜰한 재테크, 똑똑한 자산관리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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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참여기관은 서울시 자산관리공사 미소금융 신용회복위원회 신용보증재단 주택금융공사 대한법률구조공단 소상공인진흥원 한국대부금융협회 NICE 국민은행 등 10여개 기관이다.

상담 내용은 ▲고금리대출의 저금리 전환 ▲서민금융지원 제도 ▲개인 및 영세사업자를 위한 대출 및 대출보증 ▲개인워크아웃 ▲개인회생·파산 관련 법률 상담 ▲전·월세자금대출 보증 ▲불법사금융 피해신고 및 상담 등이다.


금천구 지역경제과(☎ 2627-1306) 자산관리공사(☎ 3420-5242)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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