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지웅 기자] 안용환 명지대 교수가 22일 오후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애국가 작사자 규명 발표회'에서 '애국가의 작사가는 윤치호가 아닌 도산 안창호 선생이다'라고 발표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태국 호텔에서 체포된 한국인 의사…한번에 2만원 ...
AD
양지웅 기자 yangdo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