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발명장학생 100명 뽑는다

최종수정 2012.08.22 00:00 기사입력 2012.08.22 00:00

댓글쓰기

특허청, 선발발명활동 우수 초·중·고생 대상…외국발명문화 체험기회 주고 특별교육 혜택 등도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특허청(청장 김호원)이 발명장학생 100명을 뽑는다.

특허청은 22일 지식재산 강국의 미래를 끌고 갈 청소년 발명인재들을 이날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제10회 발명장학생으로 뽑는다고 밝혔다.

발명장학생제도는 발명활동이 뛰어난 학생들을 뽑아 상을 줌으로써 발명활동을 장려하고 바람직한 발명인재상을 바로세우기 위해 2003년부터 해오고 있다.

장학생 선발은 ▲발명교육 수료, 발명대회 참가 및 수상, 산업재산권 출원·등록 등의 발명활동실적을 평가하는 서류평가와 ▲발명활동 의지, 지식재산권 창출능력, 문제해결능력을 평가하는 관찰수행평가의 2단계로 이뤄진다.

최종 뽑힌 발명장학생에겐 장학생 증서와 외국발명문화 체험기회(3박4일)를 주고 특허청이 마련한 특별교육도 받을 수 있게 한다. 가정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에겐 소정의 장학금도 준다.
신청서 접수는 한국발명진흥회홈페이지(www.kipa.org)에서 받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발명진흥회(☎02-3459-2755)로 물어보면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