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한국화재보험협회 새 이사장에 이기영 전 LIG손해보험 사장이 사실상 낙점됐다.

AD

20일 이 협회 이사장 추천위원회 소속위원 7명은 은행회관에서 이 전 사장을 포함해 이춘근 전 손해보험협회 부회장, 최성룡 전 소방방재청장 등 3명을 상대로 면접을 진행하고 이 전 사장을 최종 단독후보로 결정했다. 협회는 금주중 사원총회를 열고 이 전 사장을 새 이사장으로 선임할지 최종 결정한다.


이기영 전 사장은 1951년생으로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LIG손보에 입사해 도쿄사무장과 대구본부장, 인사ㆍ총무ㆍ홍보담당 상무를 거쳐 사장을 역임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