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중국 법원이 살인혐의로 기소된 보시라이(薄熙來) 전 중국 충칭시 당서기의 부인인 구카이라이(谷開來)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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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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