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김영철 동국제강 사장(뒷줄 가운데)이 6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 본사에서 창립 58주년 기념식에 이어 '나눔지기' 봉사단을 창단하고 봉사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ize="550,366,0";$no="201207061027074581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동국제강은 창립 58주년을 맞아 각 사업장의 봉사단을 통합해 '나눔지기'로 창단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동국제강은 서울 본사와 포항 및 인천제강소, 당진·부산공장에서 동시에 창립 58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와 함께 나눔지기 봉사단을 창단하고 자원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봉사단원들은 이날 각 사업장 인근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어린이들과 함께 어린이대공원 동물체험·목장 우유 짜기·생일파티 열어주기 등에 나선다.
나눔지기 봉사단은 앞으로 지역 아동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이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설 방침이다.
김영철 동국제강 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이번 나눔지기 창단이 철을 통해 문화발전에 이바지한다는 경영이념을 실천하고 임직원들이 단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근의 경영 환경에 대하여 "스스로 강함을 증명해야 하는 때"라며 "포항·당진·인천의 선제적 투자와 브라질 제철소가 불확실한 시대에 확실한 성장의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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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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