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아이슬란드가 은행법 조사에 발 벗고 나섰다.

AD

23일(현지시간) 아일랜드 재정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금융산업의 건전성 강화를 위해 은행법 조사와 법 개정을 추진하기 위한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스테잉그리뮈르 재경부 장관은 "오는 가을까지 활동할 위원회를 통해 아이슬란드가 지난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지원받은 구제금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안들을 집중적으로 검토할 것"이라며 "위원회는 시중은행들은 물론 중앙은행과 금융당국까지도 조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목인 기자 cmi072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