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유럽 주식시장에서 주요 증시가 16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영국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0.42% 상승한 5965.58, 프랑스 CAC40지수는 0.41% 오른 3594.8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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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3월 소비자 심리 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고 유로존 재정 위기를 막기 위한 자금 마련 소식이 증시를 끌어올렸다.


네덜란드 ING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패트릭 문넨 스트래티지스트는 "여전히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여지가 남아있다"며 "많은 투자자들이 방어적인 측면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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