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소음 잡는 고급 이어폰 1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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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는 오는 26일 소니의 밸런스드 아마추어(BA) 기술을 적용한 고급 이어폰 XBA 시리즈 13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이어폰은 BA 기술을 적용해 귀에 밀착할 수 있고 외부의 소음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음악 감상 전용으로 개발돼 다양한 장르에 맞는 고품질의 사운드를 재생한다. BA 드라이버는 각각 1~4개까지 들어있다.

오는 18일까지는 XBA 이어폰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가격은 6만9000~54만9000원이다.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싸이와 함께 하는 소니 XBA 사운드 페스티벌' 티켓과 최대 1년의 네이버 뮤직 쿠폰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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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해 소니코리아는 향후 1만원 이상 이어폰 및 헤드폰(블루투스 제외) 정품 제품에 대해서는 무상 보증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2년으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XBA 이어폰 시리즈는 소니만의 기술을 바탕으로 한 음악 감상 전용 제품으로 기존 이어폰의 음질을 한 단계 뛰어넘는 획기적인 제품"이라며 "국내 헤드폰 및 이어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소니의 명성을 더욱 견고히 하고 많은 소비자들을 만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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