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박원순 시장이 일본 방문지에서 도심 수해를 방지할 수 있는 대심도 터널 건설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발언에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다.


10일 오전10시59분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 특수건설 특수건설 close 증권정보 026150 KOSDAQ 현재가 6,760 전일대비 50 등락률 -0.73% 거래량 96,189 전일가 6,81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e공시 눈에띄네]현대건설, 둔촌주공 5376억원 채무보증 등(종합) '물폭탄에 차량 수천대 침수' 보험주 실적 경고음 '울상'…·폐기물처리·렌터카 '반사이익' [특징주] 폭우재건株 급등…뉴보텍 등 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동아지질 동아지질 close 증권정보 028100 KOSPI 현재가 18,0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1.10% 거래량 29,423 전일가 18,2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코스피-11일 [e공시 눈에 띄네]코스피-16일 [e 공시 눈에 띄네] 토니모리, 에이투젠 지분 매각 등 (오후 공시) (8.04%), 삼목에스폼 삼목에스폼 close 증권정보 018310 KOSDAQ 현재가 18,84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80% 거래량 4,788 전일가 18,69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경영권 분쟁은 돈이 된다"…'MBK 쇼크'의 거센 후폭풍 코스피, 외인·기관 동반 순매수에 1% 올라…2670선 회복 삼목에스폼, 건설물량 확대로 '거푸집' 수요 증가 기대 (8.41%) 등도 큰 폭으로 상승하며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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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은 일본 순방 2일째인 9일, 도쿄를 방문한 자리에서 대심도를 시찰한 후 "지금 당장 결정할 사안은 아니지만 부분적으로 대심도 터널 공사를 안 할 수 없는 것 같다"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오세훈 시장이 수혜대책으로 밝힌 대심도 터널은 고비용 문제로 비판을 받았다. 서울시는 연구용역을 통해 광화문과 신월동에 우선적으로 설치하고, 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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