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Oil, 외국인 '사자'..3%대↑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S-Oil S-Oil close 증권정보 010950 KOSPI 현재가 115,3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87% 거래량 587,672 전일가 114,3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S-Oil 목표주가 상향…최고가격제 변수"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클릭 e종목]"에쓰오일, 불확실성 속에서도 득이 클 것…목표가 상향" 이 외국인의 '사자'세를 앞세워 이틀째 강세다.
8일 오전 9시23분 현재 S-Oil은 전날보다 4000원(3.07%) 오른 13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2.35% 상승에 이은 오름세다. 현재 매수상위 창구에는 골드만삭스, RBS 등 외국계 증권사를 비롯해 삼성, 미래에셋, 유진 등이 올라있다. 외국계 순매수 합은 4만635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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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 9조3000억원(+18.7%, 전분기대비), 영업이익 4118억원(+11.6%), 당기순이익 3593억원(+471.2%)을 기록했다.
황규원 동양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4351억원으로 전분기대비 6% 정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고도화 설비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PX 석유화학 제품 및 윤활유 마진의 일부 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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