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이디야커피, 600호점 돌파 기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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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토종 커피브랜드 이디야커피가 이달 31일, 총신대입구역점을 개장하며 매장 600호점을 달성하게 됐다. 이디야커피는 600호점 돌파를 기념해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이달 31일까지 공식 블로그를 방문하는 고객과 공식 트위터를 팔로우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600명에게 영화 '페이스 메이커' 초대권을 제공하고,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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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를 희망하는 가맹점주들은 자신이 운영 중인 매장의 직원, 파트타이머, 단골 고객 등의 사진을 사연과 함께 이디야커피 홈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이 중 선정된 가맹점주들에게는 스마트 TV, 아이패드2, 20만원 상당의 매장용품 등이 제공된다.


성중헌 이디야커피 마케팅 팀장은 "우보천리로 걸어온 지난 이디야의 11년은 가맹점주들의 노력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점주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행사를 다양하게 진행 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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