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 2011년을 마무리하는 12월 마지막주 분양시장은 비교적 한산하다. 올해 분양시장은 지방, 중소형, 보금자리 주택의 강세와 수도권, 대형평형, 민간아파트 약세로 양극화가 심화된 한 해였다.


25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12월 마지막주 분양시장은 청약접수 5곳, 당첨자 발표 12곳, 당첨자 계약 12곳이 예정돼 있다.

26일 극동건설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1139-8 일대에 공급하는 '스타클래스 트리온시티' 도시형생활주택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전용면적 42~48㎡ 총 149가구로 구성된다.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남동로와 제2경인고속도로와 가깝다. 단지 인근에 인천시청, 인천국제교류센터, 인천중앙도서관, 중앙공원, 길병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신세계백화점, 인천버스터미널 등의 편의시설이 있다. 석천초, 구월중, 인천예술고 등의 교육시설도 인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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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에는 공무원연금공단이 경기 남양주시 별내지구 A5-2블록에 공급하는 '상록리슈빌'의 청약이 진행된다. 전용면적 84㎡로 총 627가구 중 289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별내IC와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내년 경춘선 별내역 신설과 지하철 8호선 별내역 연장 계획도 진행되고 있다. 지구 서쪽과 북쪽으로 불암산과 수락산을 끼고 있고 중앙에 덕송천과 용암천이 흘러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12월 마지막주 부동산 캘린더

12월 마지막주 부동산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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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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