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P-CBO 2차분 1489억원 발행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기술보증기금은 기술혁신형기업 자금난 완화를 위해 프라이머리담보부증권(P-CBO) 2차분 1489억원을 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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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는 지난 10월 발행된 1차분 1502억원을 포함해 올해 총 2991억원의 P-CBO를 발행했다. 이번에 지원된 대상기업은 녹색기업과 벤처·이노비즈기업 등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104개 업체이며, 업체당 평균 발행금액은 14억원이다.
이번 발행에 포함된 업체에는 녹색산업 31개 업체, 407억원, 신성장동력산업 42개 업체, 579억원이 포함돼 각각 27.3%, 38.8%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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